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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은 카타르아시안컵 소집 직전인 1월 1일 본머스전에 이어 2개월 만에 13호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 공격포인트는 '20'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는 현재 13골-6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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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룩스는 '로메로의 골이 결정적일 수도 있지만 토트넘이 팰리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판 더 펜이 있어 가능했다. 그는 경기장의 거의 모든 곳에서 볼 수 선수'라며 '나는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는 수비수를 평가하지 않는다. 특히 최후방에서 상대보다 수적으로 열세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판 더 펜은 후반 43분 마테우스 프란사의 존재를 부정케 한 수비는 눈부시게 빛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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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룩스가 선정한 '이 주의 팀'의 기본 포메이션은 3-4-3이다. 하지만 기울어진 그라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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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1의 스리톱에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멀티골로 역전승을 이끈 필 포든(맨시티)을 비롯해 올리 왓킨스(애스턴빌라), 요안 위사(브렌트포드)가 위치했다. 미드필더에는 토마스 수첵(웨스트햄),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리버풀), 해리 윌슨(풀럼), 마르틴 외데가르드(아스널)가 최고로 평가됐다.
스리백에는 판 더 펜을 포함해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퀴르 주마(웨스트햄)가 포진했고, 최고의 골키퍼는 퀴빈 켈레허(리버풀)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