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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오랜만이다. 10년 된 것 같다"고 인사를 한 박영규는 14년만 예능 출연에 후배 배우 강성진, 윤기원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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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영규는 "내가 반성 다 하고 있다. 앞으로 절대 그럴 일 없을 거"라며 만남의 장소에 대해 소개했다. "이 장소가 내가 결혼식 했던 장소"라며 강성진에게 "너 78이야? 우리 아내도 78"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 강성진 아내와 박영규 아내가 모두 78년생 동갑으로, 박영규는 심지어 4번? 결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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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운데 박영규가 초대한 마지막 손님으로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며 박영규가 아내도 공개할 것인지 관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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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결혼인데다가 아내가 비연예인인만큼, 박영규는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결혼 소식을 알리며 극비리에 웨딩마치를 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