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한소희는 최근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날아갔고, 파리에서 주최한 클럽 파티에 등장했다.
열띈 취재 열기 속 사진 촬영에 임하던 한소희는 주변 사람들의 웅성거림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인상을 찌푸렸다. 이후 한소희는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며 소리쳤고 갑자기 정적이 흘렀다. 주변이 잠잠해지자 한소희는 다시 미소를 띄고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촬영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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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과 관련해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일부는 "파티장은 원래 시끄러운 곳인데, 저렇게 소리를 지를 수 있다는 것도 권력이겠죠" "이유가 있었다고 해도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기분 나쁜 티를 내는 것은 프로답지 못하다" "헐리우드 배우들은 아무리 험난한 상황에서도 위트있게 모면하거나 정중히 부탁한다"는 등 목소리를 이어갔고, 다른 일부는 "짧은 영상으로 상황 전부를 알 수 없다" "얼마나 시끄러웠으면"이라며 그를 옹호했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