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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된 사진에는 SBS라디오 캐릭터 고릴라와 김희재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게시글에는 '화요일의 시작을 희재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SBS 파워FM으로 모여주세요!'라고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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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디오를 듣는 한 청취자는 "희재 씨는 큐티가 맞는 것 같은데, 본인은 섹시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해요"라며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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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어릴 때는 그런 말이 기분 좋았는데, 20대 후반부터 남자로 안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다른 청취자가 "반세기 정도 살면 귀엽다란 말이 좋아집니다"라고 하자 김영철은 "나도 이제 (귀엽다는 말이) 좋더라"라며 공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