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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지난해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당시 예식에 사용된 꽃장식 비용만 1억원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초호화 결혼식에 큰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하지만 결혼 7개월 만인 9월, 이미 한차례 이혼설에 휩싸였고 당시 서인영은 "남편과 이혼할 생각이 없다"라며 불화설을 부인했다. 시간이 흘러 서인영은 결국 이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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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지난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제가 이제 시집을 가는데 남편과 같이 살고 있다.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라며 결혼 전 동거 사실을 알렸다. 이어 "남편이 늦어도 9시 전에는 들어온다. 저는 저녁을 차려야 한다"라며 근황을 전했고 별은 "서인영이 거의 비서의 삶을 살고 있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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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지난해 5월 KBS2 '걸어서 환장속으로'에서도 신혼생활에 대해 "사실 아직 아리송하다. 깨소금을 볶는 것도 아니고 안 행복한 것도 아닌데 남편에게 사랑하다는 말을 한번도 들어본 적 없다"라고 밝혔다. 또 남편의 일정이 바쁜 탓에 신혼여행을 취소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