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형식과 박신혜가 두바이 프렌즈로 발탁된 데에는 JTBC '닥터 슬럼프'의 인기가 주효하게 작용했다. '닥터 슬럼프'는 백억 대 소송과 번아웃, 각자의 이유로 인생 최대 슬럼프에 빠진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박형식과 박신혜의 열연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8%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오는 중이다.
Advertisement
특히 '두바이 프렌즈'로 아이돌 스타들이 발탁된 적은 있지만, 한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두 명이 함께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 그만큼 아랍 내에서 박형식과 박신혜의 인기를 체감할 수 있는 수치. 이를 증명하듯 박형식과 박신혜는 '닥터 슬럼프' 이후에도 열일을 이어가는 모양새. 박신혜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를 촬영 중이고, 박형식도 차기작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박형식은 워너뮤직코리아와 일본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 글로벌 인기를 견인할 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