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샤이니의 향후 활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샤이니 활동은 SM에서 변함없이 지속되며 개별 활동 계약은 멤버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될 예정"이라 밝혔다. 또 "민호, 키는 물론 개별 활동에 대해서도 당사와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고 온유는 여러 방향을 열어놓고 모색 중"이라며 "태민과의 전속 계약은 3월 말 종료되며, 태민의 종료 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 전으로,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태민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온유 역시 상반기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키와 민호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는 쪽으로 소통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샤이니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SM 측은 샤이니의 그룹 활동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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