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채정안은 김지석에게 "이게 전립선에 좋다. 나 약사에게 추천받았다"라며 건강식품을 선물했다. 그러자 김지석은 "그만!"이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또 채정안은 김지석이 드라마 '월간 집'을 촬영할 때 예민했던 것 같다며 당시 김지석을 떠올렸고 김지석은 "정확히 말씀하셨다. 남자의 뒷모습을 여자는 빨리 캐치하나 봐"라며 놀랐다. 채정안은 "고개 숙인 남자"라며 다시금 김지석을 당황하게 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