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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연예인 가사 도우미로 알바를 했던 바. 앞서 다른 방송에서 "김숙씨 집 (청소를 )1년 넘게 했고 송은이씨 집은 4개월 정도 됐다"며 청소 아르바이트 경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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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강희는 "가져가려고 한 게 아니라 청소 바구니에 속옷이 들어있더라. 아마 옷을 빠는데 구분하려고 하다가 까먹고 가져왔다"라고 '브라자 분실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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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강희는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며 자신이 '가장 연예인한테 맞는 가사도우미'라고 소개했다. 그는 사생활이 있는 연예인들의 마음을 알아서 편지 같은 것들, 함부로 봐서는 안될 것들은 알아서 안보고 청소한다고 전했다. 또 연기 말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던 와중 자신이 청소를 좋아하고 잘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설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