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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직업을 그만두고 잘할 수 있는 게 쇼핑몰이었다. 사입하는 것도, 짐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도 좋아한다. (연예인 쇼핑몰 창업) 거의 1세대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또다시 쇼핑몰 창업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머뭇거렸다. 최강희는 "선뜻 하게 되지 않더라. 내가 소비를 조장하는 게 마음에 걸렸다"라며 조심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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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는 "김숙에게 차가 없어서 시장갈 때 내 차로 가줬다. 사입을 간다면서 진짜 업자들이 들고다니는 가방을 챙겼다. 눈빛은 날카로웠는데 '언니 이 옷 예쁘지? 이거 내가 입으려고'라고 하더라"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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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