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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은 영상에서 "제가 살면서 해볼 수 없는 일을 하게 됐다. 임산부 뱃지를 받으러 간다"라고 했다. 그는 "마라톤 가면 10km, 5km 완주하면 주는 것처럼 뱃지를 준다. 교통 약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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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눈물이 많아졌다고 고백하기도. 이에 이은형은 "나도 많아졌다. 호르몬 조절이 안 되서 그런다더라. 주체가 잘 안된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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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2년생 강재준과 1983년생 이은형은 10년간의 장기 열애 후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어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