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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폐셜 DJ로 가수 정모가 등장해 "갑자기 제 목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란 청취자가 많았을 거다. 지금 신디 우리 김신영 씨가 급성후두염에 걸려서 목소리가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 한다.병원에 다녀오고 치료중이라고 하니까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김신영의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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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하차 스트레스가 심했나?", "힘내요 신디", "빨리 복귀 하길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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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제작진이 MC 교체 통보를 받고 당황하여 연락이 왔다. 지난주 마지막 녹화 관련 통보를 받았다. 김신영은 2년여간 전국을 누비며 달려온 제작진들과 힘차게 마지막 녹화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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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의 후임으로는 개그맨 남희석이 발탁됐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