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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는 게히의 가치를 최소 5000만파운드(약 850억원)로 평가하고 있다. 게히는 2026년 6월까지 팰리스와 계약돼 있다. 팰리스는 이번 여름이 이적에 적기라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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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히는 팰리스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수비수로 성장했다. 2021~2022시즌 EPL에서 36경기, 지난 시즌에는 37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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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히는 팰리스에서 잉글랜드 대표로 발탁됐고, 유로 2024 출전도 노리고 있다. 토트넘은 라두 드라구신 영입으로 게히에 대한 관심을 사실상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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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변수는 있다. '더선'에 따르면 맨유는 댄 애시워스 단장 선임을 매듭지어야 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돼 있는 그는 2026년까지 다른 팀에서 직을 맡을 수 없다.
뉴캐슬이 뜻을 꺾지 않을 경우 맨유는 2000만파운드(약 340억원)의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게히는 애시워스 단장의 오랜 '팬'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