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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은 졸혼 이후 7년간 절연했던 백일섭 부녀의 사연에 대해 그동안 전혀 몰랐다며, 영상을 지켜보는 내내 눈시울을 붉히거나 두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는 등 '공감 요정'으로도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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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남진은 같은 노래를 불러도 지금은 느낌이 다르다며 "'둥지'를 불러도 지금 '둥지'는 다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게 내공이고 연륜인 것 같다"라고 공감했고, 백일섭은 "남진은 워낙 관리를 잘하기 때문에 오래 갈 것"이라며 '60년 절친'의 식지 않는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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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지기' 백일섭과 남진의 절친 케미 그리고 딸의 이민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는 백일섭 부녀의 이야기는 6일 수요일 오후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