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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부터 정말 자랑하고 싶었는데 많이 참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오픈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용기와 응원을 주셔서 날아갈 것 같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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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송지은이 직접 스튜디오에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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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구라는 "송지은이 정말 대단한 인성의 소유자"라고 칭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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