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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성기 시절 파워로 보자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카림 벤제마, 그리고 크리스타아누 호날두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들은 감독들이 바뀌어도 자신들의 경기력을 발전시켜 나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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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도 전성기였다. 분데스리가에서 단 한 시즌도 빼놓지 않고 8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린 레반도프스키는 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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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에서 648경기에 출전해 354골을 터트린 카림 벤제마와 맨유에서 145골, 레알 마드리드에서 450골, 유벤투스에서 101골을 터트린 호날두도 설명이 필요없는 존재다. 벤제마와 호날두는 현재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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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맨시티에 둥지를 튼 홀란은 최연소, 최단 기간, 전 구단 상대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골기록을 모두 허물고 있다. EPL에서 첫 시즌 득점왕을 거머쥔 그는 올 시즌에도 EPL과 UCL 등 32경기에서 29골을 작렬시켰다.
콜은 맨유 시절 275경기에 출전, 121골을 터트린 스트라이커 출신이다. 그는 1998~1999시즌 맨유 트레블의 영광도 함께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