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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는 '노영심의 작은음악회', '이문세쇼',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이하나의 페퍼민트',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잇는 KBS 심야 음악프로그램이다. 특히 KBS 심야 음악프로그램 최초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방식을 도입, 1년 동안 세 명의 MC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건 시즌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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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레드카펫'은 지난 1월 5일 첫방송된 네 번째 시즌으로, 이효리가 MC로 나섰다. 오는 26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 '이효리의 레드카펫'도 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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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첫방송부터 '더 시즌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웨이브에서도 역대급 시청량을 달성해 '이효리 파워'를 실감케 했다. 여기에 블랙핑크 제니, 신동엽, 박명수, 엄정화, 차은우, 이이경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도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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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레드카펫' 제작진은 마지막 방송 날짜를 오는 29일로 협의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