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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와 미르는 어머니를 모시고 치과로 향했다. 고은아는 "엄마가 산후조리를 잘 못해 앞니로만 식사를 했다. 위 어금니가 없어서 이를 해주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더라"라고 떠올렸고 미르도 "나랑 누나랑 속상해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서야 엄마 이 치료가 끝냈다. 치료 마지막 날이라 다 같이 출동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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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당시 마취 주사를 맞고 기절했다고. 고은아는 "지금 생각해 보면 의료사고였다. 그때 엄마가 치료도 못 받고 귀가했고 치과 트라우마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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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