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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박위의 일일 매니저를 자처, 스케줄 소화를 앞둔 박위의 차량에 박위의 휠체어를 실었다. 송지은은 "특별한 일만 없으면 제가 휠체어 넣고 내려준다. 예전에는 무작정 힘으로만 휠체어를 들었다면 지금은 노하우가 쌓여서 적은 힘으로 쉽게 휠체어를 들고 내릴 수 있게 됐다"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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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박위가 메이크업을 받을 때 옆에서 음료를 챙겨주는 등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은은 "나는 지금 데이트를 하러 온 것 같아 너무 좋아"라며 눈을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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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최근 공개 연애를 시작해 큰 축하를 받았다. 박위는 건물 추락 사고 후 전신마비를 겪고 있는 유튜버로 채널 '위라클'을 운영 중이다. 재활을 통해 상체를 사용할 수 있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