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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출연 중인 이지훈은 공연장에서 분장을 받으며 공연 준비를 했다. 이지훈은 뮤지컬에 함께 출연 중인 정성화에게 "아내가 임신했다. 19주 차"라고 말했고, 놀란 정성화는 "19주 동안 알리지 않고 뭐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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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형은 안 힘들었냐. (쌍둥이인데) 일하면서 육아 동반하는 게 힘들었을 거 같다"고 말했고, 정성화는 "힘들었다. 그러나 우리가 바깥에서 일하는 것만큼 아내도 힘들다는 걸 이해해야 한다. 근데 내가 이런 이야기 하는 이유는 방송이어서 그런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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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자마자 아야네를 데리러 간 이지훈은 힘든 와중에도 아야네가 자장면이 먹고 싶다고 하자 같이 집 앞에서 자장면까지 먹고 들어가는 등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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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완전 오똑하다고 했다"며 맞장구쳤고, 아야네는 "벌써 이렇게 오똑하면 나중에 얼마나 크려는 거냐. 오빠 닮아서?"라며 벌써부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