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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뉴스닷컴이 입수한 영상을 보면 호주 브리즈번 애드미럴티 타워 II 건물 옥상 발코니 난간에 앉은 10대 3명이 위험한 놀이를 하고 있다. 영상은 옆 빌딩에 있던 시민이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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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정신 나간 행위", "통제하는 직원은 없었나",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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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는 10대들의 철없는 장난으로 인한 추락 사고가 여러 차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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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에서도 지난달 경기 시흥시 한 아파트 18층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안방 베란다에서 외벽 난간을 잡고 거실 쪽으로 차례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가슴을 쓸어내렸다.
당시 형제는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장난을 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