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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는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 온도를 낮추는 '쿨링' 효과로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 열감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물처럼 흘러내리는 초저점도 제형으로 끈적이지 않고, 백탁 현상도 없어 팔과 다리, 어깨, 등까지 외부로 노출되는 피부에 가볍게 바를 수 있다고 전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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