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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이수근과 '아는 형님' 멤버들을 위해 3단 도시락을 준비한 모습.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그는 무려 11가지 반찬에 오므라이스 주먹밥까지 만들어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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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모델 겸 배우 이혜정은 "와 미쳤다. 정말 최고야"라며 감탄했고, 이혜원도 "와, 진짜 기절"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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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이 아침에 나가서 저녁 늦게 끝나는 경우가 빈번하다 보니 한 끼는 꼭 챙기고 싶은데 저는 일주일에 3번 새벽에 치료를 가다 보니 그게 도시락이 되었어요"라며 "아마 남편은 창피할 수도 있고 귀찮을 수 있겠지만 늘 고마워하며 이렇게 맛있게 드셔주시니 (요리할 때 생각이 적어지고 행복한 저를 위해 아마도 맛있게 드셔주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요) 저는 건강이 될 때까지는 계속 도시락 싸주는 와이프 해볼래요"라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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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