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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테니스 엘보우 아프지만 녹화에 지장 없도록 잘 해야지 #한끗차이 #부상투혼"이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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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아내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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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의 이름으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해당 건물은 현 시세 100억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