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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박수홍은 히밥을 초대해 직접 햄버거를 만들어 대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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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히밥에게 "재태크는 하고 있냐. 오빠가 도와줄게"라고 말했고, 당황한 히밥은 "아까 뉴스 봤는데 이런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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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히밥은 "엄마가 진짜 반대가 심했다. 거의 1년 동안 연락을 안 했다"라며 "엄마는 전화해서 계속 '그만 둬 그만 둬'라고 하셨다. 얼굴이 노출되는 직업이다 보니까 나중에 상처 받을까봐 그러셨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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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히밥이 베이징대학교 나왔다. 진짜 재원중 재원인데 크리에이터 시장에 들어와서 이렇게 잘 될 줄 알았냐"라고 물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