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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리는 2013년 영화 '노브레싱'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 독립영화 '돌핀'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ㅇ예정이다. 돌핀은 삶의 변화가 두려운 30대 여성이 우연히 발견한 즐거움을 통해 용기를 얻어 세상으로 튀어오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유리는 지역신문 기자로 일하는 30대 여성 '나영' 역을 맡아 소탈하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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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윤아는 연초 SM엔터테인먼트와의 세 번째 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활동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너는 내 운명', '킹더랜드', 영화 '엑시트'와 '공조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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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역시 써브라임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고 JTBC '재벌집 막내아들'로 연기자로 변신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