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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가 악천후(낙뢰)로 인해 상당수의 선수가 이날 1라운드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다음 날로 경기가 순연됨에 따라 선수들의 순위가 이날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김민주는 잠정적으로 선두권인 공동 3위에서 2라운드 경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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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잘된 플레이에 대해 김민주는 "오늘 아이언 샷이 안정적이었다. 덕분에 그린 공략을 쉽게 했다."며"아이언 샷감에 이어 퍼트감도 좋아서 좋은 성적이 나왔다."고 돌아봤다.
김민주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기업 계열 스폰서와 인연을 맺고 새 시즌 개막전 첫 날 경기를 치른 데 대해 "좋은 스폰서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자부심도 생긴다."며 "덕분에 더 자신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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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시즌이던 2022시즌 상금순위(26위)보다 다소 내려선 순위지만 톱10 진입은 두 차례 더 많이 기록하면서 투어 정상급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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