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수 당월 4일부터 판매가 시작된 창립구좌도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소진됐다. 쇼골프는 현재 1차 구좌를 추가로 준비 중이며, 합리적인 조건을 더해 외부에 공개할 예정. 쇼골프 사츠마운영본부 고경표 본부장은 "해외 골프에 관심있는 골퍼들에게 가성비를 앞세운 전략이 통했다"며 "준비한 창립구좌가 빠르게 마감된 만큼 이후 1차 구좌도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