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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의뢰인의 등장, 경기 북부 3~4억 원대를 원하는 의뢰조건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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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은 "양세형씨가 원래 저희가 살던 집 꼭대기 층에 살고 있었다. 거기에 제가 전세로 들어갔다가 매매는 그 밑에 층에 하게 됐다. 그 집에서 좋은 일도 많았다"라 설명했다.이에 양세찬은 "그 집이 기운이 좋았다"라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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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또 바로 인수인계를 하니까 중개수수료가 0원이었다"라 했고 문세윤은 "직거래는 계약서 비용만 지출한다"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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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은 "저는 금고에 아이 돌반지를 보관 중이다. 지금 MC인 김숙 누나가 빌려줘서 돌반지를 팔러 갔다가 지킬 수 있었다. 김숙에게 전화가 왔는데 '돌반지 팔러 간다'는 말에 호탕하게 웃으면서 '내가 돈을 꿔줄테니 갚을려면 갚고 말려면 말아라'라고 하셨다"라며 미담을 전했다.
김숙은 "너무 뿌듯하다"라면서도 "요즘 금시세가 지금 팔아야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