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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동성 애인의 배신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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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그는 "청혼을 하자 애인이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 최근에 결혼을 하지 못하겠다고 선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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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방화 혐의로 그를 체포하고 이를 도운 친구 역시 법의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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