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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CCTV에 촬영된 영상을 보면 당시 사무실에는 12세 소년이 출입문 근처 책상에 올라가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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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출동한 동물구조대는 표범을 무사히 생포해 야생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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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침착한 소년의 대응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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