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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와타는 지난해 1월 가게에 방문한 남성 고객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꺼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인터넷 쇼핑몰에서 카드 정보를 이용해 외투 2벌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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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된 야와타의 스마트폰에서 최소 10장 이상의 신용카드가 발견됐으며, 이에 경찰은 여죄 유무를 보강 조사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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