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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는 미노이, 기안84, 로꼬, 코드 쿤스트 등 AOMG 식구들의 워크샵 현장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 미노이는 기안84에게 자신의 첫인상이 어땠냐고 물었고 기안84는 "그냥 뭐 깝싸고 있네. 내가 너 딱 2년 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그리고 더 잘 될 것 같다. 야망이 있더라"라며 미노이의 앞날을 응원했다. 훈훈한 결말이었지만 최근 미노이가 잡음을 일으키며 기안84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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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디스패치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소속사는 기존에 진행했던 방식대로 전자서명을 통해 계약 과정을 거친 것으로 드러났다. 또 P사는 "계약서 상 광고 모델에게 무리한 요구는 없었다. 모든 상황은 협의된 조건으로만 진행했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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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이는 이번 논란으로 과거 페스티벌에 지각한 일까지 재조명되며 인성 논란까지 나왔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