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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혜리는 방콕의 한 호텔에서 외출 전 생얼로 등장해 "부끄러워서 카메라를 못 보겠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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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화장에 코 쉐딩까지 직접 하면서 "영상 같은데 보면 코 수술을 했다는 말이 진짜 많은데 코 수술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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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내 코가 높아 보인 다는 거잖아 코가. 조그마해 보인다는 거잖아요"라며 만족감을 보여 웃음을 더 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