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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에서 이강현(박지현 분)은 오륜회 사건을 조사하다가 징계까지 먹었다. 부친 이형준(권해효 분)이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데는 오륜회가 배후에 있다고 생각한 강현은 그러나 자살한 오륜회 총무의 직전 통화 목록에 있었다는 이유로 징계를 먹었다. 부친에게 뇌물로 해임 통보를 했던 황성구 경찰서장(김병춘 역)은 이번에도 과하게 화를 내면서 바로 강현을 업무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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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운데 이수는 모친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뒤 강현이 자신을 위로해준 곳으로 강현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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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현이 없는 상태에서 강력 1팀은 힘을 모아 오륜회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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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운데 결정적으로 안보현이 제보자의 유서를 열심히 보다가 사선으로 된 다잉 메시지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부검해달라는 내용이었던 것.
그리고 진이수는 강현을 돕기 위해 오륜회의 교주인 보리(최정우)와 식사 자리를 위해 1억을 내기로 한다는 소문을 접하고 VIP 프리패스권을 발동했다.
이가운데 강현이 사이비 신도로 오륜회에 잠임했고, 보리는 어딘가에서 걸려온 전화에 "진이수가 찾아왔습니다"라고 보고해 위기감을 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