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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부터 헤드킥과 깔끔한 ??오른손으로 연결하는 스피드를 보여준 페트지자는 원거리에서 반격하기 위해 기회를 엿보는 토드에게 틈을 내주지 않는 가운데 날카로운 라이트 스트레이트 카운터 펀치로 토드를 다운시키는 등 시종 유리한 경기를 펼친 끝에 낙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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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원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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