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딸의 지적 때문에 더 열심히 관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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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하정은 "아침에 유담이가 제 의상을 지적하며 화이트 진으로 갈아입으라고 하더라고요?! 사진으로도.. 갈아입길 잘했네요"라며 딸의 패션 센스를 인정했다.
이어 "머리는 꼭 푸르라는 유담이..엄마 안경 끼면 못생겨진다고 안경 빼라는 유담이..뱃살이 좀 찐 것 같다며 왜 그러냐는 유담이"라며 "점점 딸과의 시간이 기대되네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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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하정은 딸과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깜찍한 미모를 자랑하는 딸 유담 양과 그런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하정은 "딸 무서워서 더 열심히 관리해야 하는 40대 중반의 엄마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영원히 관리해야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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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10세 연상의 배우 정준호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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