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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머리는 꼭 푸르라는 유담이..엄마 안경 끼면 못생겨진다고 안경 빼라는 유담이..뱃살이 좀 찐 것 같다며 왜 그러냐는 유담이"라며 "점점 딸과의 시간이 기대되네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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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딸 무서워서 더 열심히 관리해야 하는 40대 중반의 엄마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영원히 관리해야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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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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