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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YB 팀으로 나눠진 멤버들은 좁쌀 한 줌을 더 높은 가치로 바꿔와야 한다. 조가 변비에 좋다는 효능을 알아낸 YB팀은 변비가 있는 사람을 찾기로 했다. 지나가다 대학원생 커플을 만난 미주는 "혹시 변비가 있으시냐"고 물었고 이 커플은 변비가 있다고 쿨하게 고백하며 숙취해소제와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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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은 "우리 아버지 꿈 여기서 이룬다"고 감격하며 석사 가운과 학사모를 썼다. 이이경은 "고마워 내 졸업식까지 와주고"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진주와 미주도 "축하해"라고 호응했다. 졸업사진을 찍은 이이경은 "서울대 드디어 졸업이다"라며 학사모를 힘차게 던져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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