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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앞서 오스카상에 세번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오펜하이머’를 통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미국 배우조합상에서 남우조연상 부문을 휩쓸었다. 수상 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제 혹독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감사하다”며 “수의사가 아닌 내 아내 수잔 다우니에게 감사하다. 상처받은 강아지 같았던 나를 사랑으로 이렇게 키워줬다"고 자리에 앉아있는 수잔 다우니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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