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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는 김동현과 홍진호가 출연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석진이 휴식기를 보낼 당시 '런닝맨' 5분 대기조로 활약했었다. 유재석은 "두 사람을 묶어서 시청자 분들이 '콩봉'이라고 부르더라"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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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서울의 5대 궁 탐방에 나섰다. 유재석은 "저도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됐다. 서울은 곳곳이 문화 유산"이라며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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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이에 "워낙 역사를 좋아한다. 창덕궁에 대해 처음으로 공부해봤는데 얼마나 재밌냐"고 말했다. 지석진이 "언제 외웠냐"고 일갈하자 유재석은 "흐르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라며 역사 공부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