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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앞서 청하는 지난 7년간 100곡 넘게 발매했는데, 내는 앨범마다 성공을 거뒀지만, 정체성과 자신감을 잃으며 연예계 은퇴를 고민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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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와 계약 종료 후 30군데에서 연락을 받았다는 청하는 박재범 대표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현실적으로 조언을 많이해주셨다"며 박재범에 대해 "가요계 대 선배님이시고 롱런을 하고 계시지 않느냐. 선배님은 정말 대체불가 아티스트이다. 저도 선배님에게 조언을 받으면서 성장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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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곡을 묻는 질문에 청하는 '벌써 12시'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혼자 저를 키워주셨다. 일을 한번도 쉬어본 적이 없으셨다"며 "지금 어머니가 쉬실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큰 효도를 했다.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고 선물도 과감히 해드렸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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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년 8개월 만에 신곡 'EENIE MEENIE'를 들고 찾아온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EENIE MEENIE'를 발매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