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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이름을 올린 김수용은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 하고 있다.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버지를 향한 효심과 애정을 밝혔던 만큼, 안타까운 비보에 많은 이의 애도가 이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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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조문객 방문을 제한하고 있다. 발인은 오는 13일, 장지는 벽제장, 영락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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