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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은 야한 사진관의 사진사이자 7대 사장 서기주를 연기했다. 그는 "특히 주원, 권나라, 유인수, 음문석이 귀객을 상대할 크루로 뭉쳐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먼저 주원은 야한 사진관의 사진사이자 7대 사장 서기주를 연기했다. 그는 "처음 대본을 봤을 때 딱 제가 찾던 작품을 만난 기분이었다. 대본을 읽을 때와 연기할 때 힐링 받는 작품을 찾고 있었는데 기적처럼 만나게 됐다. 대본을 보면서도 혼자 집에서 눈물을 흘렸다. 그만큼 꼭 참여하고 싶었고, 저 또한 감독님의 팬이었다. 그동안 감독님이 찍으셨던 작품들 모두 잘 봤기 때문에 믿음을 갖고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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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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