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11일 박슬기는 "히힛♥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진짜야 그렇고 말고"라며 둘째 출산 전 사진을 공유했다.
박슬기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병원 침대에 누워 사진을 촬영 중이다. 그런 아내의 곁을 지키는 남편. 그때 남편은 손 하트를 선보이며 박슬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슬기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둘째 출산 임박 #어차피 제왕 #역아"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일 박슬기는 출산을 하루 앞두고 "12시 이후 금식이니까 일분 일초가 소중"이라며 "내일부터는 어떤 하루 하루가 펼쳐질지 모르지만 설렘 가득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힘들어도 그보다 보람되고 값진 선물 같은 날들이 축복처럼 우리 가정에 함께하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서와 탄탄아, 기껏 태어났는데 엄마가박슬기. 내일 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