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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영화, 드라마 뿐 아니라 예능, 무대, 라디오까지 전 영역을 섭렵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tvN '혼술남녀'에서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으며,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통해 한 인물의 휘몰아치는 감정과 갈등, 심리 변화를 섬세히 그려내며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자랑했다. 또한 '산후조리원'에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여성들에게 압도적인 공감과 지지를 받은 그는 연이은 '며느라기' 시리즈를 통해 전국 며느리들의 높은 공감대를 얻으며 화제를 모아 자신의 진가를 확실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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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3년 만에 무대에 선 박하선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네 자매 중 첫째이자 막내에게 함께 살 것을 권유하고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만들어나가는 인물 '사치 '역으로 분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로 진한 여운을 남겨 매회 매진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외에도 그는 2020년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라디오로 청취자들을 만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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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를 인수 합병한 블리츠웨이에는 배우 고두심, 주지훈, 인교진, 소이현, 천우희, 우도환, 윤박, 정인선, 곽동연, 김우석 등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