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효주는 지난 1년 활동에 대한 질문에 "'무빙' '독전2'가 개봉하고 '어쩌다 사장' 촬영을 미국에 가면서 그동안 촬영했던 작품들을 보여주는 한 해였다"며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처럼 보여졌지만, 실제로 촬영은 쉬고 있어서 재충전의 시간을 많이 보낸 한 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지난 1년의 가장 큰 기억은 여행이다. 한효주는 "여행을 좋아하고 인스타도 '트래블러'와 '액트레스'로 써있는데 그정도로 여행에 의미를 많이 둔 편"이라며 "즉흥적인 프리다이빙 여행을 갔었다. 필리핀의 작은 섬 '코론'을 갔는데 여행객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라 듀공도 보고 처음 바다 속을 여행한거라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떠올렸다.
Advertisement
제일 케미가 잘 맞는 배우로는 조인성을 꼽았다. 한효주는 "다시 극에서 만날 수만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며 "오빠만 괜찮다면"이라고 웃었다.
Advertisement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또 새로운 도전을 할것 같다. 바쁜 한해가 될것 같다. 저는 쉬운 길보다 어려운 길을 가는것 같은데 또 한번 새로운 쉽지 않은 도전을 재미있게 해볼것 같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