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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진이는 남편에 대해 "4살 연상이다. 금융업에 종사 중이다"며 "다니엘 헤니 닮았다고"라고 소개했다. 이어 "근데 좀 느끼하다고 해야하나. 그 매력에 빠져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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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은 사모펀드 매니저가 하는 일에 대해 설명, 이후 윤진이는 "월급이 잘 들어오더라. 보너스도 받으시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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