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딸 하영이의 조기교육을 공개했다.
12일 도경완은 "조기교육"이라며 소파에 앉아 열심히 책을 읽는 딸 하영이를 바라봤다.
도경완 장윤정의 딸 하영이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손에 야무지게 쥐고 집중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영이는 곱게 깎인 사과와 배, 간식인 젤리까지 옆에 두며 본격적인 독서를 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아는 글자 찾기" "쇼펜하우어와 하리보라니" "마흔에 읽을 책을 하영이가 먼저 읽을 줄은"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차 후에는 도경완의 개인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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