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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 단체는 호주 빅토리아주 카라그에 있는 미들랜드 베이컨 공장에서 벌어지는 동물 학대를 폭로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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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확인한 동물보호 단체는 남성을 경찰에 동물 학대 혐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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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랜드 베이컨측은 "인간적인 사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고 규정에 맞는 가공 절차를 따르고 있다"면서 "직원의 일탈 의혹은 경찰 조사와 재판에서 가려질 것"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