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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국 톡파원은 수많은 체인점으로 맛이 보장된 곳과 미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집을 각각 소개했다. 조식 팬케이크부터 햄버거, 멕시칸 음식, 컵케이크, 슈하스코 한 상을 맛보며 고칼로리 먹방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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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은 메뉴판에 없는 '히든 메뉴' 3개를 시식했고 자신의 취향을 저격한 버거를 폭풍 흡입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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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중국 천년 고도 베이징의 이색 스폿을 파헤쳤다. 경산공원은 엄청난 크기뿐만 아니라 인공산이라는 점이 감탄을 자아냈고 중산공원에서는 자녀의 짝을 찾기 위해 프로필을 적어 바닥에 놓아두는 중국만의 특별한 문화 샹친자오에 대해서 알아봤다. 빨대를 꽂아 육즙을 맛보는 만두 셰황탕바오와 나선형 레일로 음식을 서빙해주는 레스토랑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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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북아일랜드 톡파원은 벨파스트에서 블랙 택시 투어를 통해 두 종교 지역 사이 평화의 벽을 살펴보며 역사적 사실을 마주했다. 또한 타이타닉호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타이타닉 박물관에 이목이 집중됐다. 침몰 중 보낸 무전 내용, 남은 유산 등이 자세하게 전시되어 있어 당시 현장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알 수 있었다. 자이언츠 코즈웨이와 다크 헤지스에 얽힌 전설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